덕분에 학교다니는게 즐거워요
만날 사람도 없고 외로워지니 요새 몇몇 노래들을 들으면 자꾸 너와 나를 대입해서 생각하게 된다.
또 가을 타나보다.
모든게 지쳤어. 인간관계를 쌓는 것, 유지하는 것,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하루, 의미없이 그저 흘러가는 모든것들, 나에게 상처주는 많은 것들.
겨울방학 보충 안하고 집에서 공부하고싶은데ㅜㅜ 꼭 해야하나요? 보충 안하신 선배님 계시면 뭐가 안좋은지 알려주세요!
디미고는 왜 배구부가 없나요?